작년은 너무 아쉬웠다.
분명 시즌 우승도 가능했는데 쓱과의 마지막 경기에서 울 서현이가 예상치못한 홈런을 맞고 물건너간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거의 다 이긴건데 박상원의 객기로 김현수에게 역전타 맞은거 ! 정말정말 한없이 아쉬웠다.
그러나 올만에 가을야구로 행복했다.
그러면 올해는 ?
1. 타격에서는 훨 좋아보인다.
- 오재원 보는 재미가 쏠쏠할 듯
- 페라자의 텐션을 보는 맛도 좋을거 같고
- 문돌멩은 더 발전할거 같다.
- 노시환은 못하더라도 30홈런을 할거 같다.
- 강백호는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돈값은 할거 같다. 20홈런과 클러치히터와 게임체인저 키포인트
- 채주장은 다소 에이징커브가 올수도 있을수 있는데 그래도 꾸준함에는 이만한 선수가 없다 본다.
- 하주석은 떨공삼은 확실히 줄어들거고 응원하는 피앙세로부터 안정감을 갖을 것이다.
- 최포는 허포와 분담하며 체력을 안배할 듯
- 심우준이 문제인데... 올해는 자존심 찾아야지 ?
- 백업이 정말 쟁쟁하다.
* 수비.공격 센스 있는 이도윤
* 빠른 대주자 역할 최유빈
* 자주 출전은 어려울수 있으나 기회때 확실히 해줄 묵이베츠
* 멀티수비가 가능한 탱구
* 장타력에 탁월한 허포와 장포... 포수는 걱정 안해도 될거 같다.
* 펀치력있는 이진영
* 베테랑의 향기가 가득한 손옵빠
* 기회가 있을때 비집고 들어올 최인호
* 오재원 땜에 밀려났지만 언제든 올라올 이원석
* 돌아올 정은원으로 인해 피터지는 내야
* 퓨처스에서 갈고닦고 있는 유민.최원준.배승수 등 갑툭튀가 분명 나올 것이다.
2. 그렇다면 투수는 ?
시범경기 때 불펜이 다들 안좋은거 같아 우려되긴 하나 너무 빨리 컨디션을 끌어올리면 4월에 탈난다. 하여 우려할 필요없다 본다. 4월달까지 구위 좋은 선수가 버텨주면 댑스가 좋으니까 스무스하게 넘어갈 것이다.
한승혁 빈자리는 그리 표시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애증의 김범수 자리는 표시날 수 있다... 좌완 구위형 투수가 아쉬울 때가 있을거 같다. 그러면 ? 시즌 중간에 넘쳐나는 내야수와 트레이드 하면 때댕큐!!!
- 에.화.왕이 작년 폰.와.엄이 거둔 37승을 이상을 하면 된다. 아무리 못해도 각자 10승씩은 할거 같다.
- 류현진 관록으로는 두자리수는 가능하다.
- 문동주가 유리몸?으로 좀 불안한데 관리해주면서 힘을 내면 몫은 해줄것이다.
- 김서현은 작년 쓰디쓴 맛을 봤기에 성숙할 것이다.
- 시범경기에 불안한 박상원은 fa 땜에 집중할 것이다.
- 정우주가 올해 불펜의 핵심이다.
- 주현상은 날이 따뜻해지면 구속이 올라올 듯
- 황준서가 좀 아리까리한데 올해 못하면 군대 가라.
- 조동욱 벌크업? 땜에 더 좋을듯
- 조동욱이 지칠때 권민규가 해줄거 같음
- 김도빈.원종혁.박준영 포텐 터질껄 ?
- 퓨쳐스 한서구도 눈여겨 볼 선수
* 김종수는 작년에 많이 던져 우려되는데...
* 이민우가 구속이 안나와 씁쓸
* 이상규는 왜케 볼이 가벼워 보이지 ?
그래서 결론은 ?
무조건 5강은 간다. 최소 3위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