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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타자 4번득점권 4번삼진

작성자호잇호잇호잇|작성시간26.03.31|조회수437 목록 댓글 21

이름을 쓰기도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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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한다이글스 | 작성시간 26.04.01 123번이 잘하면 뭐합니까. 김감독 똥고집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혼자 죽길 바라는 4번타자는 처음입니다.
  • 작성자[한]독수리[화] | 작성시간 26.04.01 그래도 이건 타순교체라든지 선발제외라는 답이 있지만 감독이 안하는것인데..그것보다 더 큰일은 사사구 12나 남발한 투수진입니다..답도 없습니다..
  • 작성자야구인_NO32 | 작성시간 26.04.01 정교함의 4번타자
    장종훈, 김태균선수가 영구결번된
    이유는 홈런왕 타이틀도 있었지만
    찬스에 강하고 팀을 위해 헌신하며 본인을
    희생할줄 알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150키로 던져도 제구가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30홈런을 쳐도 팀의 득점상황에서
    희생플레이를 쳐주지 못하면 저는 가치가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1회초 1점을 내어주며 1사 1,3루 찬스에서
    어의없는 삼진이 오늘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꾸었고 선발투수 화이트를
    조급함을 유발했기에 아웃카운트 하나를 건지기
    위해 무리한 플레이가 부상을 유발했다고
    봅니다.

    시범경기도 아닌데 채은성, 심우준, 최재훈등
    중심이 되어야 하는 선수들의 실책을 연발하고
    볼질 10개를 하며 사회인야구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역대1경기 최다삼진의 불명예 기록으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됩니다.
    25시즌 보여줬던 방어율, 최소실책1위 팀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지고 순위가 밀리더라도 보살팬들이 등을 돌리지 않는 유의미한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롬이 | 작성시간 26.04.01 허세 가득한 스윙에 정작 빠른공에는 늦고...그래서 빨리 휘두르려다 변화구에 매번 속음....그냥 똥쟁이가 맞음
  • 작성자asdop(V2) | 작성시간 26.04.01 KBO 역사적인 기록을 여러번 세우네요.
    최대 FA 계약으로,
    득점권 연속 최대 삼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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