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선수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컨디션이 좋을때 나쁠때 싸이클이 있죠!
감독은 경기 순간 순간 선수들의 단점을 커버하고, 장점을 이끌어내 팀을 승리하게하는것이 임무이고 목적입니다.
선수 컨디션이 나쁘면 휴식을주고, 때론 2군에서 정비하게 하는것이 역활입니다.
김경문은 작년에도 4번 노시환 컨디선 유무 상관없이 장기적인 부진때도 노시환 이였고, 마무리는 김서현 계속된 블론을 해도 김서현 이였습니다.
심리적으로 무너져도 상관없이 밀어 붙였습니다. "선수하나 살린다고 팀 경기를 망가뜨리기 일수였습니다" 결국 선수도 망가졌습니다. 2할1푼 타자를 1번에 계속 기용하며 공격력도 감소시켰습니다
2군 성적에 상관없이 감으로 선수를 콜업해서 기용도 못하고 엔트리를 날리는 경우도 있었고, 아무리 2군 성적이 좋아도 콜업없이 시즌을 마무리한 선수가 몇몇 있었습니다. (한선수는 결국 2차드렙 요청하여 팀을 떠났고, 한선수는 2군 타격1위를 달려도 2할5푼도 못치는 선수한테 밀려 콜업없이 마무리했죠)
2군 기록 보단 본인의 감이 우선시 되는 것이 콜업기준이죠
본인도 선수 시절 통산타율 2할2푼으로 그저 그런 선수였기에...... 기준도 없이 2군 성적을 무시하는지?
김경문은 그런 감독입니다. 능력도 없고, 그냥 고집스러운 기준을 잡아 놓고 그 틀에 팀을 맞추는 비 상식적인 감독입니다
두산 엔씨에서 짤린 이유가 다 있는겁니다.
국대감독일때도 비정상적인 선수 선발로 이슈가 있었고, 그 피해자가 강재민, 정은원 이였습니다.
하루빨리 비 정상적인 김경문 경질이 팀 미래를 위한 길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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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원한 독수리팬 작성시간 26.04.03 전 김감독 안좋아하지만 올해를 포기하더라도 경질은 반대합니다
매번 임기 못채우고 경질하는거 안좋아보여요 -
작성자asdop(V2) 작성시간 26.04.03 다른건 굳이 제 의견을 쓰고싶지 않고
'두산 엔씨에서 짤린데는 이유가 있다'는 표현은 안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한화는 최근 10년이내 모든 감독을 경질했는데 한화는 감독 임기 못채우는데는 이유가 있는 (문제적인) 팀이다~ 로 스스로 비하하는 내용으로 보여서요.. -
작성자롬이 작성시간 26.04.03 늙은 감독의 단점...... 어쩌라구 "나 명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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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낌없이주는나무 작성시간 26.04.03 올해도 작년과 같은 노시환 살리기를 또 지켜봐야한다는 현실이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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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거로 작성시간 26.04.04 시대의 흐름에 맞춰 감독의 스타일도 변화되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