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2군 선수들 공평한 기회를 주세요 작성자화가난독수리|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영원한 독수리팬 작성시간26.04.09 이태양, 배동현이 작년 김도빈, 김승일보다 기회못받은건 딱 구속때문이라고봅니다김경문, 양상문코치오고 가장 달라진게 투수는 무조건 구속 좋은 투수를 선호합니다지금 권민규도 퓨처스성적 좋은데 콜업을 못받고있습니다. 단지 구속이 느리단 이유로...볼만 빠른 애들만 중용하다보니 매번 사사구 남발하는 경기가 나오고 있다봅니다이상규, 이원석 한경기만 뛰고 바로 콜업되는거보고 갑갑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네키 작성시간26.04.10 new 말이 좋아 믿음의 야구로 포장되었지....솔직히 말하면 편애의 야구죠~~작년만 보더라도...초반에 주현상 흔들릴 때, 마무리 바로 바꾸더니...올해는 김서현이 마무리로서 적합하지 않은 모습 보여도 계속 기용하고 있죠...그냥 본인이 마음에 드는 선수, 쓰고 싶은 선수에게는 무한정 기회 주는 겁니다.믿음의 야구가 인정 받으려면,공평까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의 일정 기준은 최소한도로 제공되어야 하는데,..이건...뭐...그냥...말 그대로 편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봉팔이 작성시간26.04.10 new 두산 시절도 엔씨 시절도 그랬죠.그럼에도 감독으로 데려왔으니...그러니까 선수 갈아넣어서 포스트시즌은 진출해도 선수들이 퍼져서 시리즈는 못 이기고...김경문이 떠나면 바로 우승하고 했죠.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