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믿음이란 걸로 포장해서
자기 고집대로 운영 한다면 한 팀의
수장으로서 직무태만이고 자격 미달이죠.
몰라서 저렇게 운영 한다면
이제 그만 물러날 때가 된 것 아닌가요.
언제까지 노시환 때문에 속 터지는 경기를 봐야 하는지.
재원이는 경험치 먹여서 키워 주려면
좀 부담이 적은 8번 9번 타순에 배치하면 안 되는 것인지.
작년에도 사실 별로였는데 폰.와 활약에 많이 묻혔죠.
중간에 그만 둘 것 같지는 않고
올해는 속 터지더라도 내년엔 재계약 이딴 얘기 제발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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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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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헤헤 작성시간 26.04.10 그냥 올해는 건강을 위해 야구를 멀리해야지요~어차피 돌경문 나갈일 없고 변하는거 또한 없을듯~고로 올해도 우승은 없을것이고 가을이나 가면 다행~~내년을 기약 합니다~저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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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참나무 작성시간 26.04.10 김경문이 자진사퇴를요? 얼마나 뻔뻔한데요ㅋㅋ 도쿄때 한화 철저히 배제하더니 감독 불러주니 쪼르륵 왔는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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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가난독수리 작성시간 26.04.10 동감입니다...한화가 김경문을 선임한건..미친짓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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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데일리즈 작성시간 26.04.12 화가난독수리 대머리 회장이 선임 한거죠 ᆢ아들하고 임원들은 다른 감독을 선임 하자고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