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프헤헤작성시간26.04.15
저는 시스템 훈련의 문제라고 봐서 저 선수들이 한화유니폼 입었어도 별 차이 없었을 거라봅니다. 박상원 나오면 불안하다 하지만 평작 4점은 해주던 투수인데 지금 완전 맛갔죠. 정우주 2년차 징크스니 뭐니 따져도 평작 9대 말도 안되죠. 겨울 훈련에 뭔가 문제가 있지 않았나 싶어요. 선수의 문제가 아니다. 시스템의 문제다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답댓글작성자화가난독수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4.15
작년 한화선수였고 그때 기록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태양도 2군기록이 좋았고, 배동현도 24년 0점 방어율이였는데..기회가 없었어요...물론 현 한화투수들이 작년이 비하면 너무 떨어지는건 사실이죠 다만 한화를 떠난 선수들이 있었다면 지금 상황보단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에 너무 아쉬운 맘 입니다
작성자순재아빠작성시간26.04.15
덜떨어진 노인네들이 야구를 그냥 감으로 하니 극복해야 한다. 끝내 이겨내야 한다는 옛날 방식의 야구를 하니, 야구가 되냐고요. 지금은 데이터 야구 현대 야구를 해야 합니다. 우리팀을 망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이번시즌은 아마도 키움 다음으로 9위, 8위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