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선수가 투수로써 본격적으로 던지기 시작한 시기가 고등학교 2학년때 부터 입니다.
때문에 수베로 감독이 프로 첫해 어깨 불편함에 무리 시키지 않고 30이닝 이하에 건강에 신경 썼던 것입니다.
둘째해도 100 이닝 언저리를 마지노 선으로 간주하고 관리 해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문동주 선수는 1~2년 이용할 선수가 아니고 10년 이상을 사용할 선수이기 때문입니다.
셋째해 MLB 서울 개막전 LA 다저스, 센디에이고 파드레스 연습 게임 준비 관계로 국대에 선출 되는 바람에 프로 개막전 보다 일찍 등판하게 되었고 시즌 막판 5강 싸움 할때 어깨 피로로 조기 마감하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그렇다고 150이닝 이상 던진 것도 아니고 111 1/3이닝 던졌습니다.
그런데도 건강 문제에 이상이 나타나는 것은 그만큼 관리를 잘해 주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넷째해인 올해도 정규시즌에서는 규정이닝에도 모자라는 121이닝 던졌습니다.
그런데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이닝만에 강판 되었습니다.
직구 최고 구속이 146km 언저리 입니다.
이는 팔이나 어깨에 이상이 있지 않고는 나올수 없는 수치입니다.
문동주 선수 아직 내구성에 의문이 있는 선수 입니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때문에 결론은 8~9일 체코 대표팀과 치르는 경기와
15~16일 일본 대표팀과 치르는 경기에 내보내면 않됩니다.
LG 문성주와 삼성 구자욱은 부상 이유로 국대에서 빠졌습니다.
그런데 한화 김경문 감독, 손혁 단장은 무엇하고 있었습니까?
지금 문동주 휴식이 필요하지 국대에서 던질 상황입니까?
또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도
2026년 3월 5일~ 2026년 3월 17일
있습니다.
MLB 구단들은 소속 선수들의 건강에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국대 출전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문동주 한국시리즈 5차전 1이닝
국대 불참 이유 충분합니다.
국대 감독 코칭스태프도 인정 할것입니다.
그런데 문동주 건강에 가장 배려하고 염려하여야 할 김경문 감독 무엇하고 있습니까?
아침 신문에 문성주와 구자욱은 빠졌는데 문동주 기사가 없어 너무 화가 났습니다.
수베로 감독이라면 절대 출전 시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한국시리즈 5차전 1이닝 보고 국대 출전시키면 않된다고 올리려 했는데 MLB 월드 시리즈 보느라고 늦어졌습니다.
다시한번 경고 합니다.
문동주 철저히 관리 하십시요 !
윗 글은 2025. 11. 02 에 올렸던 글입니다.
문동주 관리하면 짜증나는 팬들이 많을 것입니다.
문동주 만큼 관리 해준 선수 누가 있는데?
어쩌라고?
어제 여기까지 써놓고 더이상 쓸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들리는 소식이 어깨 수술과 관련되 참담함을 금할길이 없습니다.
한화가 우승하기 위해서는 (2028 시즌) 가상 기준에
투수조에서 가장 핵심 선수가 문동주인데......
뒤집어 보면 포스트 시즌 선발 불펜 기용으로 인해
한국시리즈 1이닝 146km 나올때부터 이상징조로 보여집니다.
포스트 시즌 같은 단기전에서 선발 투수가 불펜까지 뛰기도 합니다.
월드 시리즈에서 랜디 존슨이나 야마모토는 선발과 불펜으로 뛰며 우승 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랜디 존슨은 랜디 존슨이며
야마모토는 야마모토입니다.
문동주는 아직 관리가 필요한 선수입니다.
스프링캠프때도 어깨 이상으로 wbc 국대 참여 못했고
시즌도 뒤늦게 시작 했습니다.
인재가 아닌것 같지만 인재 일수도 있습니다.
정말 화가나는 것은 한화는 단장 프런트 시스템이 없습니다.
모두 김경문 감독 뒤에 숨어서 예스맨 역할밖에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김경문 감독이란 사람이 한화라는 짐을 실고 비탈길에서 고장난 부레이크로 달려 내려오고 있는데 제어할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 가장 걱정되는 선수가 정우주입니다.
김경문 감독 문동주 부상으로 정우주 선발이라고 하니
언론에서도 이대호 레전드 지적처럼 정우주 선발 환영하는 논조입니다.
하지만 이대호 레전드 지적은 정우주는 한국 야구 미래를 위해 불펜보다 선발이 적합한 선수라는 의미이지 김경문 감독처럼 선발로써 아무 준비도 않된 선수를 선발로 쓰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경고하는데(2)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준비도 않된 정우주를 김경문식 마구잡이 선발로 기용하면 부상 위험이 크기 때문입니다.
문동주, 정우주 한화로선 십년에 한번 가저볼까 말까하는 귀중한 자산입니다.
때문에 문동주 그렇게 노심초사 했건만
정우주까지 다치면 상상 할 수 없는 재앙입니다.
한화로선 빠른 시일내에 감독 교체가 답이고
(손혁 단장까지면 더욱 좋고)
단장, 프런트, 감독, 2군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는 방향으로 나아 가야 할것입니다.
문동주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