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선수가 로테이션 등판간격 거르는게 "특별한 관리"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어제 부상과 수술소식을 들으니 너무나 미안하고 제 자신이 한심해보이더군요. 문동주 선수 죄송합니다.
그동안 통증이 있었음에도 팀을 위해 던져주었는데 일개 비전문가놈이 비판하고 비난하고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수술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재활해서 다시 우리팀에 돌아와주길 바랍니다.
올시즌 가을야구 못가던 10위를 하던 상관없고, 선수들 아픔없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감독도 나가야야하며 프런트도 대대적으로 개편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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