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올러 나오네요
감독님, 올해는 타격으로 보여주겠다고 하셨죠.
투수쪽에 가려져서 그렇지 타자들도 최악입니다.
작년에 폰와빨에 가려져서 4점내면 우리가 이길수 있었지 타격은 최악이었습니다
그런데 타자들을 보강한 지금까지 보여준 게 뭡니까? 타격 지표는 별볼일없고., 팬들이 기대했던 공격 야구는 보이지도 않습니다.(오늘 하주석 번트는 뭡니까)
투수 쪽은 부상이라는 변수라도 있었다고 칩시다.
그런데 타격은 감독님이 직접 보여주겠다고 한 부분 아닙니까?
선수들이 못 치는 것도 문제지만, 그 흐름을 못 바꾸는 건 결국 벤치 책임입니다.(자갈치 잘못인가요?)
솔직히 타격도 페문강 아니면 드럽게 못해요..
개인 선수 능력으로 치는거지 전혀 코칭을 못받은거 같아요,..
말로만 공격 야구 외치고 결과가 없으면, 그 책임은 감독이 져야 합니다.
올러 상대로도 또 무기력하게 끌려갈 겁니까?
타격으로 보여주겠다던 약속,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경기에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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