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퓨처스에서 압도적 도루1위입니다
(어제기준 19개, 2위 11개)
지금 대주자롤이 오재원인데(이원석은 요즘 주전)
오재원은 잘 뛰지도 못합니다(도루시도 2회)
오재원은 컨디션 좋아지면 주전쓸거라는 헛소리하며 1군에 박아놓을게 아니라 퓨처스내려서 프로 공 많이 보게 경기 출전 시키는게 맞습니다
1군에서 가만히 앉아있다고 크는게 아니고요
(난 진짜 프로생활도하고 천승이나한 감독이 저딴 생각하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됨)
암튼 지금 이도훈이 대주자롤 하기 딱 좋은 선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왜 저런 대주자롤 선수를 놔두고 오재원, 박정현을 1군에 놓고있는지 모르겠네요
(박정현은 왜 1군에 델꾸 있는지...)
오늘 휴식일인데 오늘같은날은 퓨처스 중계도 좀 보면서 관심 좀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감독이라면...
이도훈 오늘도 도루했던데 김경문 눈에 들어오길 바래봅니다
우리도 대주자같은 대주자 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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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承ⓗⓨⓤⓝ 작성시간 26.05.25 감독도 승급제가 있으면 좋겠네요. 2군으로 내리고 영영 안 올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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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원한 독수리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그냥 빨리 서로 갈길 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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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빙그레웃어보자 이글스 작성시간 26.05.25 미래의 중견수로 키우려면 하루빨리 2군 내려서 경험치 먹여야죠
진짜 답답합니다. -
작성자슈마허 작성시간 26.05.26 new
김경문의 대주자는 5회부터 나오기 때문에 발만 빠르다고 되는 건 아닙니다... ㅋㅋㅋㅋ
같은 논리로 오재원을 대주자로 쓰긴 하지만,
경기 후반에 타석에 한 번은 서기 때문에 경험을 쌓고 있는 거라 생각할 듯요. -
작성자wis023 작성시간 26.05.26 new
저는 선수 생활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김경문 감독의 예전 인터뷰를 보면.. 1군에서 동행하는 것 만으로도 배우는 것이 있다!! 라는 확고한 생각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오재원도 안내리고 1군에서 배우라는 것 같은데... 2군에서라도 경기에 뛰는 것과, 1군에 동행하면서 1군의 경기 분위기와 리듬을 익히는 것.. 선수들이 생각할 때 뭐가 도움이될 지 모르겠어요.. 아마도... 커리어가 좀 있는 선수들은 부진해도 1군에서 같이 분위기와 리듬을 익히는 게 좋을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오재원 같이 아예 초짜들은 일단 경기를 뛰는게 좋은거 아닌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