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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은 김경문이 망치고있네요

작성자영원한 독수리팬|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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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태이글스 작성시간26.06.05 시범경기때 공맞추는 선구안보고 잘되겠다 싶었는데 시즌시작되니 제 스윙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매번 스퀴즈만 대려하고 타석에서는 자신감 없는 표정입니다. 허송세월보내고 있는거 맞습니다ㅠㅠ
  • 작성자 김정민v 작성시간26.06.05 전 조만간 오재원 선수는 2군 갈거라고봅니다.
    여러가지 고려해서 오재원 1군 등록 게임수 감독이 생각하고 있는게 있는 것 같아요.
    오재원 선수 1년차고 이제 6월초라 한두달 늦게 2군 간다고 피어날 재능이 안피어나고 하진 않을 것 같아요.
    단지 둘 이유가 별로 없는데 두고 있는게 답답할뿐이죠.

    그보다 전 정우주 선수가 더 걱정이네요.
    최근 좀 좋은 모습 보여서 계속 1군에서 필승조 비스무레 쓸거 같은데..
    언제 크나 우리 우주 ㅠ
  • 작성자 [한]독수리[화] 작성시간26.06.05 야신(야구의 병*)이란 작당이 와서 씨를 말리더니 이번엔 명장병 걸린 노감독이 와서 어린새싹들을 방치하네요..
  • 작성자 띵띵땅땅 작성시간26.06.05 야구는 선수가 하는 건데 그걸 부정하는 대표적인 감독이 김성근, 김경문.
    지금 김경문은 팀의 승리보다는 '내' 야구의 성공에 집착하고 있다고 봅니다.
    베이징에서 아직도 귀국하지 못한 그의 집착이 무섭네요.

    중도 경질이나 사퇴는 어렵겠지만 제발 올해가 그의 야구를 보는 마지막 시즌이길, 더 나아가 한국 야구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kbo에서의 마지막 시즌이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가글스 작성시간26.06.06 김경문 노대가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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