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야구 보는 관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 역시 감독 비판이 요즘 도를 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두산전 화이트 선발때 핵심 타자들 모조리 라인업에서 뺀 적 있었죠. 저도 처음엔 의아했으나 되짚어 생각해 보니 나쁘지 않은 결단이라 보여지는데 치매니 노망이니 입에 담지 못할 단어가 나오더군요. 그날 우취 가능성 있고 상대도 1선발급 우리 타자들은 타격 사이클 떨어져 있었고 다음날 부산 원정. 새벽 4시에 도착 했죠. 이런 상황을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모든걸 결과론 감독 비난으로 이어지는게 아쉽네요. 물론 저 역시 이해가 안가는 작전이나 운영은 있는데 그럼에도 도를 넘는 비판이 아닌 비난은 지양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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