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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asdop(V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저는 감독 옹호파가 아니거든요.
한달전쯤이었나(기억이 가물~) 감독 경질 트럭시위할때 후원금도 보냈는데
너무 카페 글이 비난 일색이어서 저라도 잘한 부분은 잘했다고 작성했다는 이유로
이 카페에서는 감독 옹호자로 찍혀서..
연패중이라거나, 누구나 봐도 감독이 이상한 경기운용할때면
'감독 빠는 사람들'~ 원색적으로 비아냥, 비난 하는 글에 제가 욕먹는 기분이 듭니다..
글에 정말 공감하는데요.. 솔직히 작년에 한화가 1위할 전력이었나요?
1위할 전력이 아니었다는 글도 작성하려다가..
뭐든 까고 비아냥 대는 카페 분위기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아쉬운 경기는 한화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엘지도, 삼성도 있죠..
작년 전력상 엘지가 우위인 것이 객관적으로 맞구요.
2위도 우리 전력상 잘한거라고 평가합니다.
그냥 카페 명칭을 김경문 비판 카페로 변경해서 칭찬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끼리
비판만 하는 내용으로 오순도순 대화하시죠~ -
작성자 예리한 독수리눈! 작성시간26.06.09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횐님의 뜻 존중합니다.
우리는 팬입니다. 지면 화딱지 나고 쌍욕을 하죠. 이기면 언제 그랬냐는 듯 좋아하죠.
졌을 때 화를 풀지 못해 글을 쓰는 비율이 높으니 만큼 부정적 글이 많을 수 밖에 없는듯요. 이 또한 팬심으로는 다름을 인정해야 하는 부문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왕성한 활동을 했다가 심한 논쟁이 있어 글을 못올리는 지경까지 되었다가 풀어주셨더라구요 ㅎㅎ
지금은 다른카페에서 더 왕성한 글을 올리고 있으며 본 카페는 관망을 하고 있는데 좋은 글이라 답을 써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