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모든 게 생소하고 막막했다" 대만 복덩이의 고백…성장하는 왕옌청, 어디까지 올라설까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07|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모든 게 생소하고 막막했다" 대만 복덩이의 고백…성장하는 왕옌청, 어디까지 올라설까[OSEN=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의 아시아쿼터 투수 왕옌청이 KBO리그에서 겪고 있는 변화와 도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대만의 스포츠 매체 'Vamos Sports'는 6일 왕옌청의 한국 일상과 KBO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