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나는 포수, 타격은 그 다음"...벌써 성숙해진 괴물 포수, 괜히 주전 안방마님 된 게 아니다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는 포수, 타격은 그 다음"...벌써 성숙해진 괴물 포수, 괜히 주전 안방마님 된 게 아니다[OSEN=부산, 조형래 기자] “나는 포수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대형 포수 유망주 허인서(23)의 방망이가 다시 달궈지고 있다.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4타수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