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와 미쳤다' 고교 1년 후배에게 KO 펀치, 한화 국가대표 거포도 어쩔 수 없었다…"미안하고 고생했다, 전투력이 생기더라"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07|조회수3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와 미쳤다' 고교 1년 후배에게 KO 펀치, 한화 국가대표 거포도 어쩔 수 없었다…"미안하고 고생했[마이데일리 = 부산 이정원 기자] "전투력이 생기더라고요." 한화 이글스 노시환이 경남고 1년 후배 최준영에게 KO 펀치를 날렸다. 노시환은 지난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