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결국 선발로 써야" 영점 잡은 '전체 1순위' 좌완, 한화 5선발 경쟁 관건은 '볼넷 제어' [부산 현장]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07|조회수5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결국 선발로 써야" 영점 잡은 '전체 1순위' 좌완, 한화 5선발 경쟁 관건은 '볼넷 제어' [부산 현장][스타뉴스 | 부산=안호근 기자] 4번째 기회를 얻었다. 황준서(21·한화 이글스)가 이번엔 5선발 후보로서 김경문(68) 한화 감독의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까. 황준서는 7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사직야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배방캐슬독수리 | 작성시간 26.06.07 선발은 개뿔... 군대 가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