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문동주·엄상백은 마음 아팠고 황준서·정우주는 마음대로 안 풀렸다…한화 5선발 육성선수 드라마, 160km 아닌 139km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15|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문동주·엄상백은 마음 아팠고 황준서·정우주는 마음대로 안 풀렸다…한화 5선발 육성선수 드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60km 아닌 139km. 한화 이글스의 5선발이 돌고 돌아 우완 박준영(24)이 차지하는 분위기다. 박준영은 지난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6⅓이닝 3피안타(1피홈런) 7탈삼진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