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ㆍ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KBO 45년 새 역사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21|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아직 안 끝났어”…3번 낙방·연봉 3천 육성선수 박준영의 기적, KBO 45년 새 역사“다 끝났어요. 넘어지는 게 익숙하니까 별로 큰 타격은 없어요.” 지난해 9월 열린 2026 KBO 신인드래프트. 박준영(24·한화 이글스)의 이름은 끝내 불리지 않았다. 2020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