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채은성이 드디어 방망이를 잡았다...한화 페문강노채가 뜬다?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캡틴의 책임감 기대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23|조회수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채은성이 드디어 방망이를 잡았다…한화 페문강노채가 뜬다?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 캡틴의 책[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캡틴의 책임감을 기대해볼 만하다. 채은성(36, 한화 이글스)이 오랜만에 실전에 나섰다. 22일 문경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상무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