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30경기 던지면서 7~8홀드 해보고 싶어요!”…긴 기다림 끝 데뷔 첫 승 거둔 한화 장유호의 바람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30경기 던지면서 7~8홀드 해보고 싶어요!”…긴 기다림 끝 데뷔 첫 승 거둔 한화 장유호의 바람“30경기 던지면서 7~8홀드 해보고 싶어요.” 마침내 데뷔 첫 승을 올린 장유호(한화 이글스)가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2019년 2차 2라운드 전체 20번으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된 뒤 2023시즌부터 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