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 실수에 레이저 쏘며 험한 말을?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화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 실수에 레이저 쏘며 험한 말을? 본인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에 그런 후배 없습니다" 선배에게 험한 말을 한 후배가 있다고? 한화 불펜의 '필승카드' 좌완투수 조동욱(22)이 적극 해명에 나섰다. 한화와 삼성의 경기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