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한화가 왜 날 불렀는지 안다” 강백호의 책임감, 성적으로 답했다 [창간 41주년 인터뷰] 작성자데일리즈|작성시간26.06.23|조회수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화가 왜 날 불렀는지 안다” 강백호의 책임감, 성적으로 답했다 [창간 41주년 인터뷰][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부상만 없다면,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자신감 있었다.” 결과로 증명하고 있다. 한화 유니폼을 입은 첫 시즌, 강백호(27)가 왜 자신이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최대어였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