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네도 열심히 잡은 조개로 주말에 맛있는 저녁식사를 했어요. 갯벌체험을 하고온 날 반나절 동안 해감을 한 후, 삶아보았습니다.
삶은 조개는 그냥 먹어도 짭쪼름 해서 조갯살은 현아의 저녁반찬으로 한몫하고, 조개 삶은 물은 꽃게탕을 끓였더니 국물이 더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조개가 짭쪼롬하고 쫄깃해서 인지 조갯살을 발라낼때도 입을 "아~"하고 달라고 하더니 저녁밥도 완밥을 했어요ㅎㅎ
손으로 직접 잡아서 입으로 들어가기 까지의 모든 과정을 현아와 함께 하도록 애써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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