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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사진

어버이날 선물받았던 필사 마지막날

작성자가온나무 신우린엄마|작성시간26.06.10|조회수48 목록 댓글 2

처음 필사책을 받았을때의 설레던 날.
유난히도 힘든 하루라서 짧은시간도 수많은 내적갈등끝에 한글자씩 썼던날.
별생각없이 습관처럼 쓰다가 내용이 좋아서 몇번을 반복해서 읽어보던 구절이 있던날.
무지함에서 새로운 지식을 알게되어 깨닫게 된날.

필사를 하면서 느꼈던 여러감정처럼
아이를 키워나가면서도 여러감정이 드는데 참 비슷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조차도 확신이 들지않았던 교육방식의 길잡이 도움을 받아 유익했던 시간이었고 한번씩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오랜만에 받은 책선물에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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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가온나무반김덕화선생님 | 작성시간 26.06.11 👏👏👏👏
    어머니, 정말 한 글자 한 글자마다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여러 감정이 느껴지신다니...저도 공감합니다!
    멋지세요♡
  • 작성자가온나무 이로이엄마 | 작성시간 26.06.13 우린이 엄마 글 보니 저도 뭉클하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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