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가운데 묘목을 심었습니다
오늘은 100주 심었네요
묘목심는 요령을 올려 봅니다
저는 습지 배수시설 후 식재 하는 것이라 약간 다릅니다
1)식재 터 돋구기
식재할 자리를 파지 않고 오히려 흙을 평지보다10cm 정도 높입니다
그동안 습지로 있었기 때문에 배수 덜되어 산초 묘목에 영향 줄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입니다
손으로 땅을 다져 줍니다
2) 뿌리를 사방으로 펴 놓습니다
3) 흙을 뿌리가 보일랑 말아하게 살짝 올립니다
4) 뿌리 사이의 공극을 없애기 위하여 손으로 눌러줍니다.(발로 밟지 않습니다)
5) 다시 3cm 정도 흙을 덮습니다. 이때는 눌러 주지를 않습니다. 비올때 물이 뿌리까지 내려가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서죠
6) 작은 무덥같이 둔덕이 생겼네요
7) 수분 증발을 막기 위하여 낙엽으로 위를 덮어 주는 것으로 한주 심었습니다.
평상기 심는 시간의 3배는 걸리네요
이것은 습지에 심는 제 개인적인 방법입니다.
오늘 심은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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