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時 | 日 | 月 | 年 |
| 丙 寅 |
壬 子 |
壬 申 |
| 63 | 53 | 43 | 33 | 23 | 13 | 3 |
| 乙 巳 |
丙 午 |
丁 未 |
戊 申 |
己 酉 |
庚 戌 |
辛 亥 |
지평선님 성욕에 대해 글을 올렸던 학생입니다
요즈음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가장 기초가 되는 음양오행에 대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사주를 보게 ㅤㄷㅚㅆ는데 시는 정확하지 못하여 올리질 못했습니다
추운겨울날 불의 기운을 타고 났는데 사주상 수기가 너무 왕하여 조후로 봤을때 따땃한게 급한데
마침내가 불이니 寅목으로 불을 살려주면 될것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인목이 저 강한 수들을 받아
들일수 있을까요? 인목이 강하다고 볼수 있나요?
지지에 박혀있지만 오히려 물에 휩쓸려 숨이 막히지 않을까 다 받아들일수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생을 과다하게 하면 안하는것보다 못하다던데 이럴경우에는 시를 몰라서 보이는것으로 관인상생해야된다고
보게 되는데 사주상 토가 너무 급하지 않을까요? 아.. 오히려 강하면 되지도 않는 힘으로 제어하는것보다 설기 시키는
게 났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봐야할까요? - 그럼 배우자궁이 용신에 해당되는데 이게 배우자 복이 있다고 할수있나요?
사주를 볼때 오행의 생극제화가 다가 아닌가요?
그리고.. 수는 생식을 나타내는데 수기가 강하다는것은 기본적으로 성욕이 강하다는것은 아닐런지요
그런데 수가 나자신을 극하고 있으니 이건 어떻게 봐야할까요 도화인 子수도 그렇고
워낙 혈기가 끓어올라 사주를 볼때도 이런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불쌍한 중생을 위해 가르침을 주세요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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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만 위와 동일한 사람의 사주가 10명은 될것인데
그러하면 10명이 모두 똑같은 삶을 살까요?
그 10명중에는 부자도 있을것이고 가난한 사람도 있을겁니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동일하게 평가를 할수는 없겠지요..
이 문제는 사주의 한계와 관련된 문제이고
이것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없으면
아무리 조후를 하건 음양오행론을 공부해도 운명을 엿볼 수 없습니다.
아주 쉬운 예로
이명박 대통령의 사주와 같은 사람이 아직도 몇명은 살아 있을겁니다.
이명박의 사주가 대통령의 사주라면 나머지 동일한 사주의 사람들은 왜 대통령이 못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