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수병을 대상으로 한 ‘블루캠프’에서 소시오드라마를 진행했다. 블루캠프에 온, 수병들 또한 용사들과 마찬가지로 군 생활의 어려움이 있다.
입대 전부터 가진 스트레스의 근원은 대상관계 즉,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오는 상처와 분노가 기본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표면적으로는 알 수 없기에 까닭없이 부모 연배의 권위자 앞에서는 주눅들기도 하고,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한다.
그런 막힌 지점을 사이코드라마로 풀어낼 수 있다. 그러기위해서는 집단원의 자기성장에 대한 욕구와 자발성이 있어야 한다.
후반시간에, 수병들은 자신의 트라우마와 대상관계에 대한 탐색과 현실적응을 원하여 사이코드라마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마음아픈 수병들을 위하여 헌신하는 담당 하사관과 상담관이 있어서 가능한 프로그램이었다. 수병들과 함께 열정을 다한 날,모두가 고마운 날이다.
블루캠프에서도 내년부터는 MI(동기면담 또는 동기강화상담)와 소시오드라마 시간을 더 늘리기로 통보받았다. 감사할 것이 많은 날이다.
#소시오드라마 #블루캠프 #수병 #해군
#그린캠프 #병영생활 #사회심리극 #MI
#동기면담 #동기강화상담
#목요심리극장 #연애상담 #이별 #대인관계갈등 #사이코드라마 #심리극 #심리상담 #예술심리치료
#우울 #불안 #가정폭력 #애도 #트라우마 #부부가족상담 #가족심리극 #부부가족사이코드라마
#사이코드라마권계영 #심리극권계영 #권계영 #당산역심리상담 #영등포구청역심리상담 #동기면담국제훈련가권계영
#심리극단모레노21
#서울예술심리상담센터 #한국사이코드라마연구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