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라의 주인공은 1920년 12월 2살의 나이로 기관지 감염으로 세상을 떠난 '로잘리아 롬바르도'다. 당시 이탈리아의 팔레르모에 거주하던 죽은 소녀의 부모는 딸이 살아있는 것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남길 원해서 '사로피아'라는 의사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고, 의사는 자신만의 방부처리 방법으로 죽은 로잘리아에게 알려지지 않은 화학 물질을 주사했다.
이에 뼈만 남아있는 다른 시신들과 달리 로잘리아는 약간의 먼지를 제외하면 금방이라도 눈을 뜰 것처럼 생생한 모습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
약물을 주입한 사로피아가 아무런 문서를 남기지 않고 사망해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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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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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뿌오잉 작성시간 13.09.01 헉..그냥 자고있는것같아요,,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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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한 인생 작성시간 13.09.01 (얼굴만 보면) 귀여운 소녀네요^^;;;;
근데 저게 90년간 썩지않은 시체라니.....ㄷㄷㄷ -
작성자starsky 작성시간 13.09.02 엄청나네요... 와..자는줄 알겠;;; 진짜 그 의사가 어떻게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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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속의나현실의너 작성시간 13.09.02 2살치곤 좀 더 성숙한;;?? 소녀의 모습이네요 ㅎㅎ 긍데.. 웬지 무서운.. 보존은 잘되어도..역시나..입술색이랑은.. 시체의 그것;;;;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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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킁카앙 작성시간 13.09.07 신기하네요 대체 무슨 약을 넣었길래 저리되었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