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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함]오랫만에 왔어요.

작성자요롱이|작성시간14.03.16|조회수105 목록 댓글 12

육아와 직장생활을 동시에 하다보니..
내 취미생활은 즐길시간이 없네요ㅜㅜㅜㅜ
모심이 그리웠지만 여유없이 지내다가
오랫만에 왔어요.
하드가 무거워져서 고민하다가 심즈를 지우고는
다시 오리진설치하고 깔고 하는게 습관이네요..
예전처럼 느긋하게는 즐기지도 못하는데ㅜㅜ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요..
담임이 아니여도 이정도인데 예전에는 어떻게 학교다녔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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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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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티츄맨 | 작성시간 14.03.16 요롱이 네...그때그놈???이 맞습니다.^^
    개학시즌 새아이들 건사하느라바쁘실텐데...잘보내시고 건강꼭챙기세요.^0^)
  • 작성자르모니에 | 작성시간 14.03.16 육아와 직장생활을 동시에 하시다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그것도 선생님이라니... 요즘은 한 반에 몇 명이나 있는지는 몰라도 정말 대단하세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요롱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03.16 담임직 대신 일명 학생부...를 담당하고있습니다ㅜㅜ 전교생이 담당 학생이죠. 개학한 날 부터 정말 사건이 일어나지 않는 날이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르모니에 | 작성시간 14.03.16 요롱이 아이고 전교생이 담당이라니 고생이 정말 많으시네요
    초,중,고 어디 담당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왕따나 그런 뉴스 보면 무섭기도 해요...ㅠㅠ
    아직 정신적으로 많이 어려서 그런지 정말 사고를 많이 치는 것 같아요ㅠㅠ
  • 작성자starsky | 작성시간 14.03.17 육아랑 직장생활 ㅠㅠㅠ 너무 힘드시겠어요... 하나도 힘든데 둘을 동시에 ㅠㅠ 심즈하실 시간도 없으시다니 ㅠㅠ
    어떻게보면 진짜 대단하신듯...조금만 더 기다리심 그래도 취미생활할 날이오겠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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