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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oveapple 작성시간09.10.22 헉.. 아무것도 몰라요에서 권유청님 만화에 빠져들었던 이후.. 오늘 어떻게 또 유청님 만화를 접하게 되어 보고나니 시간이 이렇게..;; 하지만 완결도 나 있는데 멈출 수는 없어요.. 보면서 내내 느낀건 감정이 이입될 수 밖에 없는 대사와 장면장면들.. 슬픈장면엔 함께 눈물이 나고 그러다가도 웃는 표정엔 나도 모르게 헤벌쭉 웃으면 보고있네요.. 배경은 어떻게 일일이 만드신건지 한장면 한장면이 화보고 어느새 나도 성민이한테 빠져들어서 다은이가 되어버린 느낌?ㅋ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 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대단하세요 주인고들도 너무 이쁘고.. 참 제임스는 어쩜 눈이 그렇게 맑은지ㅋㅋ 성민이도ㅋㅋ아 잘 봤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