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향신료 축제, 유머축제?하고 벼룩시장(도 축제로치죠) 세개 가봤어요.
축제는 굳이 확인안해도 알람으로 뜨구요 친구가 전화로 같이 가자고도 합니다.
먼저 향신료 축제
화려해 화려해
평소에는 가판이 두개있는데 축제때는 4개생기는거 같아요. 하나는 기념품 가게입니다.
기념품가게에서 티셔츠 사입고 비누방울 샀어요.
폭죽도 해봤어요. 작은것만..
향신료축제는 거의 먹는 축제에요. 매운맛 도전? 가판대에도 먹을거 있고 한숟가락씩 시식할 수 있는 음식도 있고 저 앞치마 입은 아줌마가 바베큐도 굽고 먹는게 일이에요 ㅋ
근데 매워서 못먹음.
다음은 벼룩시장.
제가 원래 화랑 운영하는데 벼룩시장에 그림 가지고 나와서 팔아봤어요.
근데 상점 운영하는것보다 훨씬 잘팔려요. 판촉, 계산안해도 그냥 지들이 사가구요.. 마진률도 정할수 있어요.
이제 겟투워크는 버리는 팩 될거 같아요 .ㅠ.ㅠ 물론 벼룩시장은 자주 열리는게 아니지만 그냥 여기서 팔아서 돈 벌어도 먹고 살만 할거같아요..
여긴 그림 공장입니다.
정말 맘에 드는게 축제때 사람 많이 나오는거에요. 축제 아닐때도 많이 나와요. 저녁때도 가판대 앞에 사람 많고..
저건 벼룩시장때 다 팔고 가판대에서 노래부르기했는데 제심 노래소리에. 뒤에 기타연주 소리에 또 가판대에서 호객하는 소리에
엄청 시끌시끌 합니다. 진짜 이름값하는 확장팩.
다음은 유머,장난 축젠데 사진은 많이 못찍었네요. 저기 펀치볼?에 검은음료, 흰음료 두개있는데 그거 마시면 장난팀, 유머팀 정해져요.
전 유머팀 해서 상호작용 막 해서 유머팀이 이겼더니 마이크랑 폭죽 이랑 500원 주데요.ㅋ
그리고 끝나니까 막 저렇게 폭죽을 터트리네요. 너무 이뻤어요.
화질이 별로 안좋은데 ㅠ.ㅠ 진짜 이쁘구요. 별도 엄청 많아요.
이번팩 너무 재밌어요. 물론 첨엔 다 그렇지만.. 완전 집에 있을 틈이 없고..
정신이 정말 없어요. 집에 있어도 옆집 사람이 밥달라, 놀아달라, 계속 찾아오고 열쇠준 친구들이 시도때도없이 들이닥쳐요.
지들 맘대로 게임의 밤 이러면서 막 와요. ㄷ ㄷ 그러고 물만 엄청 마시고 가서 설거지거리만 막 만들어 놓고..
전 향신료거리가 젤 좋네요. 영화에서 보던 뉴욕같고 바로 옆에 바다도 있구요.
조깅샷, 바닷가 말고 건물 뒷골목 그쪽도 좋아요. 거기 기차다니고 하는데 왠지 뉴욕같은..
그리고 라운지 야경 진짜 장난아니에요.
여기 식당으로 개조해야 될거 같아요.
부산같아요.
직업은 소셜미디어뭐시기 했는데 특이한점이 출근, 재택근무, 휴가내는거 고를수 있는창 나오구요.
재택근무 하면 돈은 덜 벌지만 미션 두개 하면 돼요. 전 화랑 운영하고 돈 많으니 거의 재택 근무했네요.
아.. 피곤해서 오래 플레이 못하는게 아쉽네요. 피곤하니 급하게 끝냅니다. 끝!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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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담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2 하하 과찬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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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찌짐 작성시간 16.11.02 와.. 심즈가 점점 더 현실적되어 가네요 ㅎㅎㅎ 이번확장팩 진짜 신의한수인듯요 ㅋ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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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담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2 여섯시부터 밥먹는 시간 빼고 이시간까지 플레이하다 누웠어요. ㅠㅠ 넘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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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eppa 작성시간 16.11.02 헐..진짜 넘 멋지네요!!! 불꽃놀이도 좋고!! 야경도 멋있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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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담쟁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11.02 네 배경하나는 진짜 멋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