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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즈4캐릭터▶]오랜만에 켜본 심즈 (남2여2)

작성자E-ts|작성시간17.01.04|조회수494 목록 댓글 2

한동안 심즈 끊었다가 오랜만에 켜보았어요~

제가 꿈꾸던 아파트 확장팩도 생겨나서 구매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들어가서 심즈4 원활히 실행되는 지 보고자!




제가 한동안 미드에서 빠져나오질 못하다보니 ㅋㅋ;;

예나지금이나 판타지, 뱀파이어 소재를 좋아하거든요..

오랜만에 뉴심 만든건 아니고, 전에 올린 애들들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 새로운 느낌~


뱀파이어 부부 에서 나온 2세심들

(엄마, 아빠보다 2세들이 훨씬 잘생쁨이라 2세들에게 애정듬뿍*)


왼쪽은 아직 청소년인 남동생

오른쪽은 누님




얘는 말괄량이에요.

뭔가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한 애를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던..

플레이할때마다 느끼는게, 표정이 엄청 개구지답니다.

(좀 공룡상?)




느낌있게 생긴아이~





하관이 부담스럽지만 차차 손봐주도록 하고

썩소로 마무리..



사실...

더.. 많은 애들을

더 많이 찍고싶었지만...


3번의 강종 후에 한 컷씩이라도 찍고 나온거랍니다 ㅠ


메모리가 부족해서 심즈가 안돌아가요ㅠㅠㅠ

아파트고 뭐고..................

메모리를 갈아끼던가 해야지................................



그래픽이고 뭐고 최저사양도 만족시키질 못하는 노트북에 심즈4는 무리였던가봐요~

전에는 그나마 노트북에 심즈만 깔아놨다면 지금은 이거저거 많이 깔아놨다보닣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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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옹골봉골 | 작성시간 17.01.04 헠..너무 귀엽고 다 잘생....♡♡마지믹 심은 먼가 서강준 느낌나는것 같아여♡
  • 작성자qwqeqpqy | 작성시간 17.01.04 와... 마지막 남심 너무 잘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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