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심즈 끊었다가 오랜만에 켜보았어요~
제가 꿈꾸던 아파트 확장팩도 생겨나서 구매전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오랜만에 들어가서 심즈4 원활히 실행되는 지 보고자!
제가 한동안 미드에서 빠져나오질 못하다보니 ㅋㅋ;;
예나지금이나 판타지, 뱀파이어 소재를 좋아하거든요..
오랜만에 뉴심 만든건 아니고, 전에 올린 애들들이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보니 새로운 느낌~
뱀파이어 부부 에서 나온 2세심들
(엄마, 아빠보다 2세들이 훨씬 잘생쁨이라 2세들에게 애정듬뿍*)
왼쪽은 아직 청소년인 남동생
오른쪽은 누님
얘는 말괄량이에요.
뭔가 이목구비가 큼직큼직한 애를 만들고 싶어서 만들었던..
플레이할때마다 느끼는게, 표정이 엄청 개구지답니다.
(좀 공룡상?)
느낌있게 생긴아이~
하관이 부담스럽지만 차차 손봐주도록 하고
썩소로 마무리..
사실...
더.. 많은 애들을
더 많이 찍고싶었지만...
3번의 강종 후에 한 컷씩이라도 찍고 나온거랍니다 ㅠ
메모리가 부족해서 심즈가 안돌아가요ㅠㅠㅠ
아파트고 뭐고..................
메모리를 갈아끼던가 해야지................................
그래픽이고 뭐고 최저사양도 만족시키질 못하는 노트북에 심즈4는 무리였던가봐요~
전에는 그나마 노트북에 심즈만 깔아놨다면 지금은 이거저거 많이 깔아놨다보닣ㅎ;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