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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계곡 이야기]W007E004 // 몰 家

작성자모카골드| 작성시간15.08.18| 조회수14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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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꼬꼬졍 작성시간15.08.18 헐.....멘붕이네요....;;;;; 아빠의 여자에게 빠진 네이선... 막장 냄새가 솔솔~존이 살아있을때 성장했으면 볼만했을듯요 ㅎㅎㅎ
  • 작성자 붕어빵^ㅁ^ 작성시간15.08.20 아니면 보보가 홀로나와 아이를 입양해서 고아원처럼 할수도 있을것같아요...저는 서보로 고아원처럼 운영하기도 헀었어요!
  • 작성자 봄나들 작성시간15.09.20 헐 다같이 외출해서는 몰이 떠나게 되고 ㅠㅠㅠㅠ 네이선과 보보가 ㅠㅠ 정말 보보가 안타깝기도 해요 ㅠㅠㅠ
  • 작성자 허생전 작성시간15.10.30 아ㅋㅋㅋ 짐 티미가 싸우는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동네 개들ㅋㅋㅋㅋㅋㅋ
    이번 외출이 존에겐 마지막 가족외출이었네요ㅜㅜ 오자마자ㅜㅜ 하루만 더 살았으면 아들 성장도 보고갈수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동네 개나 고양이도 입양할수 있었군요~ 몰랐어요ㅋㅋ
    네이선 이눔시키.. 보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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