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둘째 체리에 대한 폿팅입니다:)
왈가닥에 사고뭉치였던 언니완 다르게
얌전하고 뭐든 못하는것이 없었던 체리!!
어릴때부터 남다른 유전자로(여주 판박이)
저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아이입니당 ㅎㅎ
불평쟁이,다정함,천재,소피와감자칩,
용감함 특성 을 가지고 있어요!!!
체리는 엄친딸 느낌의 아이랄까요!
두뇌가 명석하고!용감하고!!
다정다감한 성격에 모두들 체리를 좋아하져ㅎ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총명해서 못하는게 없는데
어느 누가 체리를 싫어할 수 있겠어욤!
이렇게 부모님 말씀도 잘듣구 착한 아이였는데ㅎㅎ
딸기를 분가시키면서 플레이 한다구
체리에게 많이 애정을 쏟지 못했어요!!ㅠㅠ
이렇게 짝도 지어주려고
남심도 이어줬는데 ㅋ 이심저심 플레이 하기 바빠
제대로 이어주지 못했어요!!!ㅠㅠ그래서 노인이 된 지금~ㅋㅋ
남자친구로만 남아있네요!!
체리의 희생양이된 민호ㅋㅋㅋ
불평쟁이 기질이 있어
자주 툴툴거리는 체리의 성격을 잘 받아주던 남심이였는데ㅠㅠ
체리랑 알콩달콩 연애도 몇번 못해보고 ㅋㅋ
늙어죽게 생겼네요ㄷ
이둘이 이어졌다면
2세 얼굴이 어떻게 나왔을까요ㅋㅋㅋ
무튼 체리의 평생소망이 <만점짜리 학생>인데!!
평생소망을 이뤄주기위해 대학도 보냈건만 ㅠㅠ결국 소망도
못이루고 제대로된 직장도 못구하고 기술만 이것저것
잡다하게 올려놓고~말았네요!
다재다능하죠?ㅎㅎ
이것저것 못하는게 없어요ㅋㅋ
대부분 평타 이상입니다.
특히 논리는 마스터에 그림도 수준급이고
요리도 잘해요...운동도 잘해 카리스마도 넘쳐ㅋㅋㅋ
흑 ㅠㅠ이렇게 잘나가는 여자가 왜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늙어죽게 생긴거죠!!!(유저가 미안할따름)
변명을 하자면 체리가 너무 잘난나머지 남심들이 눈에들지 않았던거죠!!!
갈수록 눈만 높아져 노처녀 히스테리만 부리면서...
세월을 다보낸 컨셉이랄까요?ㅋㅋ
잘하는게 많은만큼
이것저것 색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주던 체리였는데ㅠㅠ
잡다한 기술만 올려놓고 ㅋㅋㅋ흑..
다른 가족들 뒤치닥거리 하느라 세월을 다보냈네요..
현재 체리는 셋째 한남이와,
넷째 포도랑 같이 살구있어요ㅋㅋ
다음 포스팅은 한남이 소개가 되겠네욤ㅎ
한남이는 짝지어주고 포도는 ...그냥 솔로로 가게끔 할 생각인데!
지금 딸기네 가족 계속 플레이 하고 있어서 계속 미루고 있네요 ㅋㅋ
나머지 애들한테두 관심 좀 쏟아부어야 겠어요ㅋㅋ
다 내 자식들인데 ㅠ.ㅠㅋㅋ
미안해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