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제목은 헤드락의 일상이라고 써놨지만 실제로 저 쌍둥이가 헤드락을 걸거나 당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껄껄
입술 한쪽에 마치 립스틱을 잘못 그린 것 빨갛게 됐길래 뭔가 했더니 입술 끝에 튼거였음 으어어어어어 따가워 ㅠㅠ
웃긴게 모를때는 안 아팠는데 깨달은 순간부터 만지면 아프다? 허허...
그리고 미리 예고했듯이 제니는 다음 화에 출산을 합니다.
출산을 하긴 하는데... 상황이 참 애매하게 돌아가게 되버렸어요... 자세한건 다음화에서...ㅋㅋㅋ
밤에 목 폴라를 입고 자든지 해야겠어요. 아침에 목 붓고 콧물 줄줄 나오고 미치겠음.
코가 예민한건 쓸모없는 일임 개 처럼 냄새를 잘 맡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먼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라니!
뭐 이런 거지 같은게..! 전 요새 코가 시원하고 뚫려서 다녀보는게 소원이랍니다 껄껄
그래서 그런지 버스 광고로 매일 보이는 모 한의원 배너가 자꾸 눈에 들어오더군요.
아침에 시원하게 숨쉬자! 딱 이거였음. 어엉 나도 숨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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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게뭐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7 저도 정말 깜짝놀랐어요 ㄷㄷㄷ 애가 저렇게 성숙한건 또 처음이라 ㅠㅠ 조부모와는 아예 교류가 없어서 사실 쌍마가 떠도 그리 놀랄만한 상황은 아니예요...ㅇㅇ 저도 인맥자체가 꾸지기 때문에 (귀찮기도하고) 걍 가족들 불러버립니다. 이집은 또 유독 가족이 넘쳐나서 종친회로 파티를 마무리 짓지만요 ㅋㅋㅋ
솔직히 제임스 입장에서 저 까만 아이들은 참 당혹스런 존재일듯... 아마 집에가서 머리 빠지고 고민하겟죠...
저 녀석들은 대체 누구지?! 이러면서 ...ㅋㅋㅋ -
작성자티츄맨 작성시간 13.10.24 저도 살짝감기가들려 좀고생하는데...얼른좋아지셨음합니다.이게뭐지님의 연재는 여러가족이나와 주의깊게보는 연재라...
의도친않으셨겠지만,가족상황을 이해하려면 지난연재까지보게됩니다.고도의 몰입유도(?)...ㅋㅋㅋ...농담이구요.^^언제나
재미있게 감상중입니다.얼른 감기가나으시길...다음편기다릴께요.^^ -
답댓글 작성자이게뭐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7 저도 빨리 감기가 떨어졌으면 좋겠네요... 요새 몸 면연력이 떨어져서 그러나 빨리 안 낫는거 같고...
제 플레이 특정상 아마 기억을 잘 해야될거예요 ㅋㅋㅋ 하도 정신없이 이 친구 저 친구 나오니까 ㅋㅋㅋㅋ
혹시라도 나중에 이게 5대까지 가면 참 볼만하겠네요. 그때는 저도 가계도 만드는거 때려친지도 모름 ㅋㅋㅋㅋ
저 20명 가계도 만드는것도 머리아팠는데 ㅋㅋㅋㅋ -
작성자지혜에용 작성시간 13.10.24 저두 목감기걸려서고생중 재채기 대박 나와요 ㅋㅋ 너무이쁜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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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게뭐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11.07 에고... 지혜님도 어서 나으시길... 저도 재채기를 동반한 콧물 때문에 미칠지경...
감기는 싫어요... 하지만 제니도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