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님의 노래... '아일랜드에서' 의 가사처럼
떠나간 자에게만 돌아올 곳이 존재한다.
돌아온 자는 평안하리니.
원정과 지용은 동천으로 돌아왔다...ㅠ▽ㅠ 지금은 그저 무한정 기쁘고
모두에게 고맙다. 말로, 행동으로 확실히 동기를 잡아준 1학년들이여, 고맙다아!
그리고 말한마디, 행동하나 조심스러워서 가슴앓이 많이 한 나의 동기들이여,
이제는 웃을 수 있겠고나ㅜ▽ㅠ
성희도 돌아오면 좋겠다. 그러려면 아아 역시 지숙언니의 힘이 필요한 것인가.
혹시라도 성희가, 돌아오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너무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절대 늦지 않았다고 얘기하고싶다. 그건 정말이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