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아시다시피 1월19일 둔촌동 시험장에서 03학번 언니들이 시험을 봤어요.
저는 약시날도 출근을 해야했기 때문에 언니들 얼굴도 못보고 새벽에 내려와서 너무 아쉬웠어요.
나름 생각해서 언니들 부담스러울까봐 시험전에 연락도 안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후회되네요.
하지만 언니들이라면 분명 잘하셨을거라고 믿어요.^^
학생회의 지원으로 준비가 힘들지는 않았지만 추운데 전날부터와서 함깨 해준 경원이 경진이 미뤼~ 정말 고마워~
그리고 지방에 있거나 사정상 오지 못한 친구들도 모두 마음으로 간절히 언니들을 응원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언니들은 물론이고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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