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은 같이 가는 걸까요?
전에는 스트롱그립을 하고 (뉴트럴이 진리라고 들었지만 왠지 스트롱이 편해서..) 임팩에서는 왼손 보잉이 진리라길래 멕도웰처럼 탑에서 왼손 보잉을 미리 만들었다가 그대로 내렸는데
요새는 프레드 커플스처럼 탑에서도 마음껏 커핑하고 다운에서도 커핑한 채로 왼손으로 회초리 치듯이 내리는데 뭔가 감이 올 듯 말 듯 합니다.
왼손으로 회초리 잡고 백핸드 스트로크로 내려치면서 왼손목 보잉을 만드는 선생님은 없었던 것 같아요.
오른손 각도 유지하면서 핸드 퍼스트로 스윙하시던 선생님들만 기억납니다.
스냅의 달인들...엉덩이에 짝짝 달라붙죠. ㅋㅋ
왼손목 각도 조금 바꿨을 뿐인데 스윙 전체가 다 바뀐 기분입니다.
스윙 참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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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2] 엎어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24 결론은 아직 못내렸구요....스윙이 애매해져서 필드에서는 전보다 5-6개 더 나오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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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시오신 그분 작성시간 13.07.25 손목 생긴 각도에 따라 스트롱그립이 잘 맞는 사람이 있고 뉴트럴 그립이 잘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스트롱 그립은 왼손목을 보잉시키지 않고 손날로 치는 느낌으로 끌고가는게 정상입니다. 뉴트럴 그립은 임팩존에서 왼손의 보잉이 필요하구요. 스트롱 그립은 과한 릴리스를 하면 커핑이 심해져 문제가 발생하고 뉴트럴 그립은 적절한 릴리스가 되지 않으면 거리 방향에 문제가 생기죠. 손목 생긴 각도가 모두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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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22] 엎어치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7.26 왼손목 보잉이 진리는 아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