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인터로킹 그립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남자치곤 손이 작아서(장갑사이즈22호) 오버래핑시 간간히 오른 새끼손가락이 이탈하고 했었는데요 그립을 바꾸니 손에 밀착감이 좋고 두손이 전혀 분리가 되지 않더군요..
그런데 아직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그런지 비거리는 줄어든듯 합니다.
인터로킹의 단점이 오버래핑에 비해 많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웹에서는 오버래핑이 비거리내기 좋은 그립이라고 하고 다른 웹에선 인터로킹이 비거리내기 좋은 그립이라고 하는데 어느쪽말이 옳은가요?
그런데 아직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그런지 비거리는 줄어든듯 합니다.
인터로킹의 단점이 오버래핑에 비해 많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웹에서는 오버래핑이 비거리내기 좋은 그립이라고 하고 다른 웹에선 인터로킹이 비거리내기 좋은 그립이라고 하는데 어느쪽말이 옳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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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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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vdies 작성시간 06.06.06 저는 손도 작은 편은 아닌데 장갑 24입니다. 오버래핑이 불편해서 인터라킹으로 바꾸어 쓰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참 편하던데요. 타이거 우즈도 인터라킹이라고 합니다. 전 그냥 편한대로 씁니다. 다만, 오버래핑이 더 파워를 줄 수 있다고 하던데.. 타이거우즈도 꽤 멀리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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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펏보이[안동욱] 작성시간 06.06.06 인터락킹은 뉴트럴 그립을 만들어 주기때문에 스트롱 그립을 잡으려면(거리) 거의 불가능합니다. 타이거가 인터락킹을 쓰지만 그위 유연성 땜에 거리확보가 가능한겁니다. 저도 손이 남자치곤 너무 작아서 여자손같은데 인터락킹보단 오히려 10손가락 그립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구력10년만에 오버랩핑으로 교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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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리아빠 작성시간 06.06.06 손가락이 장갑을 22를 쓸 정도로 작아서인터로킹 그립을 쓰다 숏게임에서 미세한 컨트롤의 차이로 오버래핑으로 바꾸었습니다. 같은 상황과 조건이면 인터로킹으로 잡으면 오른손을 많이쓰는 스윙이 되기때문에 보통 반클럽에서 한클럽정도 더 나갑니다. 대신 컨트롤이 나빠지면서 거리에는 좋은데 문제는 숏게임에서 미세한 컨트롤을 하기가 불편하고 롱게임은 인터로킹, 숏게임은 오버랩핑도 연습하였으나 섞어쓰기는 감의 문제가 있어서 오버래핑으로만 요즘은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두 골퍼인 잭 니클러스와 타이거 우즈 전부 인터로킹입니다. 숏게임의 안정 후 인터로킹으로 거리를 늘이는 것을 다시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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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막내마녀 작성시간 06.06.06 저는 21호 낍니다. 장갑은 그런대로 구할 수 있지만(인터넷 뒤지면 나오데요) 그립갈 때에는 여성용으로 갑니다. 첨엔 저도 인터라킹으로 갔는데 아무래도 왼손이 부자연 스럽습니다. 비거리도 적고요. 오버래핑으로 바꾸고 손목 움직임이 부드러운걸 느끼겠더군요. 오버래핑으로 익숙하게 치는걸 연습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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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vdies 작성시간 06.08.27 요즘 오버래핑으로 바꾸었습니다. 뭐 양손의 일체감이 좋다던 가요.. 그러고 나서 코킹을 잘 못하겠네요,. 인터라킹 그립에서는 코킹이 아주 쉬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단점이 너무 코킹을 많이해서 볼을 찍어서 때리 뿔라고 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