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중반에 핑 G15 미쿡스펙 R 사용중입니다. 거리는 200~220 미터 전후로 나가고 방향성은 좋은 것 같은데
라운딩 초반에 별 문제가 없으나, 후반에 갈수록 미국스펙이라 무거워서 그런지 좀 버거운 감이 있네요.
175 65 체형에 근육도 없어서 힘도 없는데...또한 물론 스윙의 문제지만 너무 많이 뜨는거 같고 (10.5도,,)
그래서 9.5도 아시안스펙 sr 로 바꾸어 볼까 생각중인데...보통 헤드스피드 93 마일전후인 분들은 어느 정도 강도와
각도를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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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무 작성시간 12.07.12 윗글에 이어서 탄도를 낮추려면 샤프트 토크와 킥포인트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토크가 낮거나 킥포인트가 올라가면 탄도가 낮아지지만 더 빠른 스윙스피드를 요구합니다. 메이커별 모델별 여러종류의 헤드가 있는데 설계단계부터 타킷으로 하는 사용자가 틀립니다. 해서 공이 잘뜨고 관용성이 좋은 헤드가 있는가 하면 잘 안뜨지만 스핀이 잘먹는 헤드가 있고 반발력이 높은 헤드가 있고 기타등등 입니다. 후반 라운딩에 버거움을 느끼신다면 전에보다 좀 가벼운 클럽에 샤프트는 낮은 토크 데이터를 갖고있는 샤프트를 선택하심이 맞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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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비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7.12 네. 감사합니다. cpm 측정치는 안나오니 그냥 샤프트 스펙만 보고 토크 5.8에서 4.9로, 무게는 10g정도 적게 나가면서
로킥에서 미드킥인 드라이버로 바꿀려고 합니다.. 일단 질러보고 결과를 봐야겠죠..ㅎㅎ -
답댓글 작성자박상무 작성시간 12.07.13 같은헤드에 말씀하신 샤프트로 바꾸신다면 탄도도 낮아지고 다루기 편해지실 겁니다. 근데 다른 클럽으로 바꾸신다면 헤드총무게와 헤드스타일도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바꾼클럽 헤드가 이전 클럽보다 무겁거나 히팅 스타일에 공을 띄우는 스타일이라면 샤프트 스펙이 바뀌어도 크게 변화가 없을듯 합니다. 요즘 국내 왠만한 샵에서는 CPM측정기 하나씩은 다 있는듯 합니다. 측정기마다 오차범위가 좀 있지만 같은 측정기에 지금 사용하는 클럽과 새로 구입할 클럽을 측정 비교하심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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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운 작성시간 12.07.12 2.9토크 샤프트 썻을땐 90마일정도 나왔는데. 후부키로 바꾸고 나서 105마일 나옵니다.윗님이 말씀하신대로 킥포인트에따라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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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트리노 작성시간 12.07.13 지금 쓰시는 핑은 미주 한인들의 경우는 60대 중반 골퍼들도 다소 가볍게 생각하는 채입니다. 40대 분이 쓰시는데는 무겁진 않은 채입니다. 느낌 때문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