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골프친지는 정확히 7개월이 되었군요..
미국오기 3개월 전 한국 골프 연습장 (닭장)에서 일주일에 6일을
한번도 안빼먹고 700볼 씩 연습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에서 열심히 골프치면서 영어회화 실력 키울려구요..
지금 미국에서 생활한지 딱 4개월이 되는 데요, 일주일에 5~6 번을
라운딩을 하는 데 한번 갈때마다 27홀은 기본으로 돕니다..
그렇게 계속하다보니 정말인지 이젠 제가 골프천재인지라는 착각을
할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었답니다.. 한국에서 머리는 올렸지만
처음 미국와서 라운딩 돌때마다 100~110타 씩 치고 그랬는데
이제 핸디캡이 5인 싱글이 되었답니다...
(물론 한 골프 코스만 다니니깐 더욱 여유롭고 쉽게 치겠지요).
처음 미국오자마자 클럽을 주섬주섬 샀는 데 드라이버를 4번 바꾸고
아인언 세트를 엊그제 한번 바꿨습니다..
저는 이베이같은 데서 안사고 동네 골프점에서 직접샀는 데
정말 서비스잘해주어서 거의 공짜로 바꿨습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 아이언입니다...
원래 타이틀리스트 755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 한국에 없는 채) 하프캐비티를
썼는 데 머슬백을 쳐볼 기회가 생겨 한번 시타해본 후 그 손맛을 잊을 수가
없어 그 전 아이언에 정이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 때 쳐본 머슬이
타이틀리스트 695MB 였습니다... 그래서 몇일 후 아인언을 들고 골프점으로
달려가서 무작정 바꿔달라고 졸랐습니다.. 제 아이언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었지만 ( 4개월을 거의 매일 27홀 이상씩 쳤음 ) 원래 산 가격에서
200불을 빼야한답니다.. 저야 땡스죠 ㅋㅋ
그래서 모든 타이틀리스트 머슬백 아인언을 다 쳐보았습니다..
695mb, 660, 670, 680, 690mb, 이렇게 1시간 정도 시타를 해보았는 데
그 중에 660을 샀답니다.. 손맛은 다 거기서 거기 인데 660이 틀별히 더
잘맞더라구요.. 695mb는 많은 pga선수들이 사용한 채이지만 너무 공이 안뜨
더라구요, 제가 조금 공을 낮게 보내는 스윙이거든요.. 하지만 660은
여전히 낮긴 낮지만 695보다는 조금 뜨는 것같고 잘 맞더라구요..
지금 머슬백 660으로 두번 라운딩 했는 데 정말 죽입니다...
머슬백이 어렵다고들 하시지만 힘빼고 정확히만 치면
정말 손에 더 쫙쫙 달라붙고 거리도 조금
더 나고 스핀도 더먹습니다.. 정말 내가 공을 쳤는 지도 모를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그 보다 정말 더 좋은 건 드로우와
페이드샷을 하는 데 정말 손쉽게 이루어 집니다.. 정말 예민하지만
잘 이용하면 정말 좋은 채인거 같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머슬백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전 660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상 저의 자랑과 함께 머슬백의 매력을 조금 글적거려봤습니다...
모두 열심히 치셔서 꼭 목적을 이루세요~
*혹시 클럽 보시고 싶으면 제 홈피(http://www.cyworld.com/johnnycash) 놀러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도 올려놨으니 구경하시고 가도 됩니다 ^^
드라이버는 클리브랜드 하이보어, 우드는 브이스틸, 웨지는 복키밀드
퍼터는 스카티 카메룬 스튜디어 스타일 뉴포트2.0 입니다..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골프친지는 정확히 7개월이 되었군요..
미국오기 3개월 전 한국 골프 연습장 (닭장)에서 일주일에 6일을
한번도 안빼먹고 700볼 씩 연습했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에서 열심히 골프치면서 영어회화 실력 키울려구요..
지금 미국에서 생활한지 딱 4개월이 되는 데요, 일주일에 5~6 번을
라운딩을 하는 데 한번 갈때마다 27홀은 기본으로 돕니다..
그렇게 계속하다보니 정말인지 이젠 제가 골프천재인지라는 착각을
할 정도로 실력이 향상되었답니다.. 한국에서 머리는 올렸지만
처음 미국와서 라운딩 돌때마다 100~110타 씩 치고 그랬는데
이제 핸디캡이 5인 싱글이 되었답니다...
(물론 한 골프 코스만 다니니깐 더욱 여유롭고 쉽게 치겠지요).
처음 미국오자마자 클럽을 주섬주섬 샀는 데 드라이버를 4번 바꾸고
아인언 세트를 엊그제 한번 바꿨습니다..
저는 이베이같은 데서 안사고 동네 골프점에서 직접샀는 데
정말 서비스잘해주어서 거의 공짜로 바꿨습니다..
여기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제 아이언입니다...
원래 타이틀리스트 755 (확실치는 않지만 아마 한국에 없는 채) 하프캐비티를
썼는 데 머슬백을 쳐볼 기회가 생겨 한번 시타해본 후 그 손맛을 잊을 수가
없어 그 전 아이언에 정이 확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 때 쳐본 머슬이
타이틀리스트 695MB 였습니다... 그래서 몇일 후 아인언을 들고 골프점으로
달려가서 무작정 바꿔달라고 졸랐습니다.. 제 아이언 상태가 정말 말이
아니었지만 ( 4개월을 거의 매일 27홀 이상씩 쳤음 ) 원래 산 가격에서
200불을 빼야한답니다.. 저야 땡스죠 ㅋㅋ
그래서 모든 타이틀리스트 머슬백 아인언을 다 쳐보았습니다..
695mb, 660, 670, 680, 690mb, 이렇게 1시간 정도 시타를 해보았는 데
그 중에 660을 샀답니다.. 손맛은 다 거기서 거기 인데 660이 틀별히 더
잘맞더라구요.. 695mb는 많은 pga선수들이 사용한 채이지만 너무 공이 안뜨
더라구요, 제가 조금 공을 낮게 보내는 스윙이거든요.. 하지만 660은
여전히 낮긴 낮지만 695보다는 조금 뜨는 것같고 잘 맞더라구요..
지금 머슬백 660으로 두번 라운딩 했는 데 정말 죽입니다...
머슬백이 어렵다고들 하시지만 힘빼고 정확히만 치면
정말 손에 더 쫙쫙 달라붙고 거리도 조금
더 나고 스핀도 더먹습니다.. 정말 내가 공을 쳤는 지도 모를 정도로
부드럽습니다... 그 보다 정말 더 좋은 건 드로우와
페이드샷을 하는 데 정말 손쉽게 이루어 집니다.. 정말 예민하지만
잘 이용하면 정말 좋은 채인거 같습니다... 타이틀리스트 머슬백
다 거기서 거기겠지만 전 660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이상 저의 자랑과 함께 머슬백의 매력을 조금 글적거려봤습니다...
모두 열심히 치셔서 꼭 목적을 이루세요~
*혹시 클럽 보시고 싶으면 제 홈피(http://www.cyworld.com/johnnycash) 놀러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다른 클럽도 올려놨으니 구경하시고 가도 됩니다 ^^
드라이버는 클리브랜드 하이보어, 우드는 브이스틸, 웨지는 복키밀드
퍼터는 스카티 카메룬 스튜디어 스타일 뉴포트2.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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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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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X-23 작성시간 07.01.19 흠 비교라 간단히 애기하면 머슬백은 관용성은 없으나 컨트롤이 용이하고요. 캐비티백은 관용성이 좋은 반면 그만큼 컨트롤이 힘들어집니다.^^ 비슷한걸로 비유가 안되지만 당구공 4구 볼과 3구볼(3구볼이 컨트롤하기가 더 쉽죵..)을 예로 들수 있고, 큐대 타점 지름도 지금보다 3~4mm 커진다면, 큐질이 별로 안좋아도 어느정도 맞겠지만(관용성) 공 스핀주기 힘들듯 하고요. 지금 딱히 생각 안나는데용. 클럽 해드를 작게 뭉쳐 놨냐 넓게 펼쳐놨는 차이(?)..-.-;; 오늘 조금 설명이 어설프네요 ㅋㅋ 대충 이해하셨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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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운블로 작성시간 07.01.15 755에 관심있습니다. 755의 forgiveness, feel, distance, workability 는 어땟나요? 다른 쳐보신 채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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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Johny Cas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1.16 755 스펙을 보시고 싶으시면 일단 타이틀리스트 홈피에 가보시면 보실수 있구 다른 채와도 비교하실수있습니다.제 경험으로는 스팟에 정확히 맞지않아도 거리와 방향 그럭저럭 잘 나옵니다.스윙느낌도 딱 붙어 나가는 느낌이지만 약간은 둔탁한 느낌? 근데 싫은 느낌은 없습니다.. 저는 공이 낮게 나가게 하는 스윙이어도 755는 조금 많이 뜨는 채 입니다. 그래서 7번 딱150야드 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린에서의 런은 거의 없습니다. 머슬백으로 바꾸고나서 이렇게 간단히 드로우와 페이드샷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755로는 약간은 힘들어 오히려 그런샷할려구 하면 픽사리 나서 스코어 망칩니다.이상 제 경험이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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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딘 작성시간 07.01.16 아무리 좋은 클럽이라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요. 앞으로는 클럽 바꿀 돈으로 레슨프로의 도움을 받으면..........싱글골퍼가 되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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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러빈 작성시간 07.01.18 허걱,,,님께서 싱글 되실만 하십니다,,역시 죽으라고 필드나가고 연습하는것만이 싱글되는 길인것을요,,,ㅋㅋ 저도 올해 695MB 로 바꿔 치고 있는데,,님처럼 연습량이 많지 않아 실력향상이 고만고만 한데다 시카고의 긴겨울이 더더욱 제 발목을 잡으니,, 저도 손맛은 좋지만,,,제 스윙이 완벽하지 않아,,(힘빼기,,몸통스윙등 아직 개판이더군요,,) 거리를 많이 까먹었습니다,,사실 제 스윙의 문제도 695MB 쳐보고야 발견했어욤,,X-16칠땐 대충 쳐도 공 잘찍히고 거리 잘나가서 별로 신경안썼는데,,695MB 가 잘 안맞길래 찬찬히 봤더니,,제 스윙이 개판이었던겁니다,,ㅋㅋ 암튼 님의 글을 보니 너무 부럽고,,,시카고 가 참 싫어지네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