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지를 3년동안 매일했더니

작성자gentle|작성시간26.06.13|조회수83 목록 댓글 1

제 히프가 빵빵해졌어요.^^

 

무릎이 살살 아프려고하면

런지를 하는데

10번 정도되면

무릎 통증이 눈녹듯 사라지기 시작해서

50번 정도되면 

히프와 다리가 든든해집니다.

 

Old dog new tricks 라고

늙은 개에게 새기술을 가르쳐봐야 헛수고!

라는 서양 격언이 무색해졌습니다.

 

늙은 히프도 빵빵해 졌으니까요.^^

 

어쩐지 걸음도 빨라지고

드라이버 거리도 슬슬 늘고^^

넙적다리도 차돌같아졌어요.

 

문제가 하나 생겼는데

예쁘게 기름 빠진 복부에

복근도 조금씩 붙는데

 

복강경 수술할 때

미국 의사가 배꼽 위에

머리 집게처럼 생긴

쇠 집게로 수술 자국을

살결도 안맞추고 대충 찝어논

찌그러진 흉터가

다 생기면 멋졌을 복근 가운데

울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entl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히프가 빵빵해지는 런지 자세는
    앞으로 나가는 다리에 체중을 싣지마시고
    뒤에 남아 구부리는 다리에 체중을 실어야합니다.

    한 다리를 앞으로 낼 때
    머리는 들고 상체는 약간 뒤로 기대는
    자세를 취해야
    뒷 다리와 히프에 체중이 실려
    무릎은 가볍고 싱싱하며
    히프는 빵빵하고
    든든한 넙적다리가 만들어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