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木은 성장판이다

작성자선운| 작성시간12.11.26| 조회수4896|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나잘하세요 작성시간12.11.26 재밌게 읽었습니다~
  • 작성자 홍뉴 작성시간13.02.28 금왕절 계수일간 미토 진토 말고는 목도 화도 없는데 186이고 23까지 키가 자랐어요 수생목이 안되면 기초부족 목생화안되면 성과가 잘 안나오다는 맞는것같은데 제경우는 안맞는것같아요 키보단 연비가 좀 안좋은것같습니다
  • 작성자 협조해 작성시간14.05.27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작성자 부드러운음성 작성시간15.02.13 목왕절의 수인 저는 키가 아주 작아요.ㅋㅋ
  • 작성자 딸기라떼 작성시간15.08.21 점쟁이될것도 아니고 학자될것도 아닌데
    까페서 글읽는거 씐나>_<
    자꾸 들락날락 미쵸썽 -_-
    싫증이 날지 아닐지 취미삼아 수업참여
    해봐야겠어요ㅋㅋㅋ
    감사히 보구 갑니닷!!!!
  • 작성자 진월 작성시간18.01.12 한의학 전공자의 입장에서 감히 한 말씀 드리자면 금왕해도 키가 큽니다. 사상체질의 관점에서 태양인이 목왕절 소양인이 화왕절 태음인이 금왕절 소음인이 수왕절과 비슷합니다. 사상체질 중 태양인과 태음인이 보통 키가 크고 소양인과 소음인이 키가 작습니다. 태음인이 키가 큰 이유는 성장기에는 목기가 강한데 이 시점에 위로 올라가는 목기를 아래로 내려주는 금기가 잘 감싸주어 대대되는 기운이 서로 어우러져 형체를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왕한데 키가 큰 경우는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키라는 게 반드시 성장기에만 크기 때문에 벌어진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명철한 통찰력이 담긴 글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 작성자 절물사려니 작성시간20.12.13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