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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칼럼

일간별 육신의 우선권

작성자선운|작성시간09.08.13|조회수5,900 목록 댓글 6

 

목일간은 비겁이 식상을 생하는 것이 우선이고 관인상생이 다음이다.

 

스스로 모범을 보여서 지표가 되어라는 의미이다. 내가 먼저 시작하고 솔선수범 하면 알아서 나를 따르고 무리를 이루고 단체를 결성시키라는 의미인 것이다.

 

단체를 만드는 것이고 그 수장이 되는 것이 목일간이다. 항상 사람을 규합하고 하나의 이정표가 되고 본보기가 되어서 사람들에게 신념을 주고 미래의 가치가 되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목일간이 있어야 기준이 서고 사람은 안심할 수 있는 법이다.

 

화일간은 인성이 일간을 생하는 것이 우선이고 재생관이 다음이다.

 

하루도 쉬지말고 자신을 가꾸고 갖추라는 의미있다. 그래서 화일간들은 평생 보고 배우는 이다. 단 한시도 책을 놓지 않으며 언제나 지식에 목말라 있고 갈구하는 것이다. 습득하고 알아가는 것이 곧 살아남는 법임을 알기에 자기노력을 평생 게을리 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임무가 재생관이므로 윗사람을 위하고 보좌하고 주변정리하는 데는 화일간이 최고다. 한번 정착한 곳은 떠나지 않으니 배신이라는 단어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한번 마음 먹고 존경했다면 고착회 되는 것이 화일간이다.

 

토일간은 관인상생이 우선이고 식상생재가 다음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명예나 감투에 목말라 하고 자그마한 지위라도 얻어야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명예에 먹칠하는 일은 추어도 하지 않으니 바른생활 사나이라 할 수 있으나 속까지 그런지는 두고봐야 할 것이다. 지위가 곧 의식을 지배하는 이니 지위 추락을 경험한다면 인생에 있어 그보다 힘들고 괴로운 일도 없을 것이다.

 

식상생재가 다음이니 아는 사람끼리 이권을 나누어 가지는 자다. 오래 되어 믿을만한 사람과만 소통하고 이야기 하며 일을 도모한다. 그래서 결국 가족을 끌어들이고 가족단위 장사나 일을 가장 많이 하는 이가 토일간이다. 토일간이 맛집 한다면 죽어서 임종 직전에나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줄 것이다.

 

금일간은 재생관이 우선이고 비겁이 식상을 생하는 것이 다음이다.

 

사람들과의 친화력과 조직간의 배려를 통해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는 일등이다. 속에 있는 것 다 내어보여주는 듯하나 켤코 내어보여준 적이 없음이다. 행위만 그러할 뿐 그 속을 알 수가 없는 이가 금일간이다. 직관력 또한 뛰어나니 미래를 예측하고 가치를 측정할 줄 아는 능력을 가졌다.

 

비겁이 식상을 생하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밑 작업하는 것은 일등이다. 자신의 지위와 상관없이 상하로 두루 많은 사람들을 알고 그들을 자기가 통제해서 움직이게까지 하나 아무도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며 통제 당하는 이 조차 알지 못한다. 열길 물 속은 알아도 금일간 마음은 알 지 못한다.

 

수일간은 식상생재가 우선이고 인성이 일간을 생하는 것이 다음이다.

 

무엇이든 할려고 하면 기회가 주어지고 어떠한 상황에 놓이더라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자다. 상황적응 능력이 뛰어나서 어디에 같다놔도 살아날 사람이다.

 

인성이 일간을 생하니 남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는 자다. 시험당일 밤세워 놓고서도 전혀 공부 안한 것처럼 내숭 떠는 것이 수일간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노력하는 자니 보기엔 무엇이든 쉽게쉽게 해서 타고난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지만 실상은 숨은 노력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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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비수 譬隨 | 작성시간 13.01.13 감사합니다
  • 작성자새로미 | 작성시간 14.01.02 감사합니다~^^
  • 작성자협조해 | 작성시간 14.06.11 감사합니다.
  • 작성자진월 | 작성시간 18.01.24 누구에게나 목생화가 먼저고 다음이 금생수라는 말씀이시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모리 | 작성시간 19.02.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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