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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4.09 무토 일주라는 것은 전체를 조율하는 중심이 나라는 것입니다. 싫어도 맡며느리 역할을 해야하며 굳이 나한테 와서 허락을 받고 가는 것입니다. 타고난 중재자 이니 책임 아닌 책임을 맡게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를 자기 유리한 쪽으로 활용한다면 좋다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모든 것에 사사건건 관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또한 귀찮은 일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무토 일간으로 태어났다는 것은 절절한 자기 조절 능력을 갖추어서 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를 잘 조율하라는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