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합에 있어 합의 비중은 대단히 적습니다. 거의 영향력이 없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하겠습니다.
호감 정도의 느낌이 있을 뿐 합이 결정적으로 이성적 끌림을 만들거나하지는 않습니다. 그 호감
역시도 미미한 정도지 결정적이지는 않다하겠습니다.
일지라면 개인적 취향이 잘맞는 정도 월합이라면 관심사가 비슷하거나 하다 이야기 할 수 있으며
애정에 관한한은 육합이나 삼합중에 해묘미나 신자진 정도 거론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이 외의 합을 거론하기에는 합을 지나치게 확대해석하는 것이며 합보다는 계절적 상생관계가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는 궁합이라 하겠습니다.
합으로 궁합을 보려하는 것은 겉만 보고 속을 보지 않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핫촤 작성시간 14.02.03 네감사합니다 그럼 계절적 상생관계라함은 상대월지와 내월지가 상생될때를 말씀하시는건가요? 내월지가 자수이고 상대월지가 유금이고 일지끼리 육합하는 관계라면 끌림을 논할수있나요?
-
작성자핫촤 작성시간 14.02.03 아그럼 합보다는 용신에의한 끌림이 더 맞는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선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2.03 상생도 해당이 되며 해묘나 신자와 같은 합도 상생을 의미합니다. 용신이라면 부용신이나 조후용신이 해당이 됩니다.
-
작성자핫촤 작성시간 14.02.05 예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