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반 되었다는 것은 정신이 팔려 제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을 의미 합니다.
용신에서는 기반이라는 용어를 쓰고 육신에서는 합거라는 용어를 씁니다.
용신이 기반 되면 정신이 나간 것이니 엉뚱한 짓을 한 것이고 시간낭비 한 것입니다.
합거는 육신의 역할이 변질된 것으로 이는 다른 용도로 바뀐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일간과의 합은 일간은 체로써 일인칭적 용신이 될 수 있으니 이 역시 기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재 혹은 관과 합을 하게 되는데 이는 허명이나 뜬구름 같으 부를 지향하는 것입니다.
재관은 전체적인 관점에서 객관화 되어야 하는데 개인적인 재관으로 쓰는 것이니 불필요한 것에 허송세월
보내며 낭비하는 것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