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래 편인격사주는 주위의 신약식왕,비겁다자등 명식으로부터 혼자 고상한척하고 본인들은 쓰레기같은? 삶을 산다는둥 등등 말도 안되고, 이해할수도 없는 오해를 사게되는 원인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가요?
편인격의 어떤 결점으로 부터일까요? 아니면 상대의 자격지심같은 것일까요?
어떤 사주들이 특히 이런 편인격을 아니꼽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2.이 편익격사주의 지인들은 왜 하나같이 무인성일까요? (대부분 인성이 하나도 없고,있다해도 지장간에 하나정도,,,)
인왕하고 무인성사주는 어떤 공통점이 있기에 함께 어울릴까요?
이상 현상은 명리로 해석이 가능하신지 부탁드립니다.
丙 辛 己 乙
申 未 丑 卯 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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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노팅엄 작성시간 15.09.16 편인이 강하면 좀 까다롭고 예민한 경향이 있다보니 여성의 경우엔 공주과가 아닌가하는 오해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 경험이에요~~
글구 무인성과 인성이 강한 경우는 서로 다른 점에 끌리거나 부러워해서 더 가까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작성자소목 작성시간 15.09.16 친하다고 생각되는 친구 4~5명 생일시를 물어봤는데
다 편인이 왕하거나 중요한 자리에 있더라구요.
(다른 상관 태왕자들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난 편인들이 편하고 코드가 잘 맞는 듯..)
근데..공주과는 한명도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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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깔나무 작성시간 15.09.18 편인보다는 신금의 성향이 아닐까요?? 제가 아는 공주병, 왕자병 중에는 신금일주가 제일 많았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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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롬보 작성시간 15.09.19 진짜 그런게 있더라구요 제가 인성이 왕한데 무인성들이 그렇게 편하고 막 퍼주고 싶을 수가 없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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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바위 작성시간 15.09.20 신금의 까칠함과 인성의 자존감이 어울리면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