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질문하세요

질문 드립니다.

작성자선운|작성시간16.04.19|조회수276 목록 댓글 1

편인은 겁재를 생하고 정인은 비견을 생합니다.


편인, 겁재는 나와 다른 타인의 의견을 경청하고 융화하고 함께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정인, 비견은 나와 같은 의견을 가진 이들과 공유하고 함께 일을 도모해 나가는 것입니다.


편인, 비견이 되면 나와 생각이 같은 이가 모여 공동목표를 이루고자 합니다.


정인, 겁재는 나와 생각이 다른 이가 나의 영역에 침범코자 합니다.


편인 비견이 집단을 해체 시킨다는 것은 오버된 표현인것 같습니다. 다른 요인이 있는데 편인 비견에만 촛점을

맞춘것으로 보입니다. 편인 비견은 다양한 의견을 가진 이들의 조화로운 집합체 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Question Bot | 작성시간 16.04.19 편인비견이 공동목표를 위해 나와 생각이 같은 이들이 모였다고 느껴 그와 같은 행동이 결과적으로 드러나는 거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편인비견일 경우 정보 누설 또는 와전을(은근히 말하는 경향) 일간이 하거나 일간이 비견에 당하는 경우가 갈라져 집단유지가 어려워 일간이나 비견이 다른 곳에 가서 채우려는 경향이 있다고 봤습니다만 어쨌든 목표 때문에 그런 거라니..
    대체로 게시판에선 중립적으로 정리해주시고 강의에서는 장단점을 아울러 말씀해주시니까 무지한 학생 입장에서는 헷갈릴 때가 많네요. 기계적 중립이 필요하긴 한데.. 현강 꼭 들어보고 싶어져요.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